신간도서
하단바
  • 간도서
  • 크게보기
  • 창의성, 글과 그림으로 풀다
    저자
    윤길근·박형근
    ISBN
    979-11-6328-048-4 (93370)
    정가
    16,000 원
    페이지
    신국판 / 2도 / 268쪽 / 무선
    발행일
    2019-03-05
    강의용자료
창의성이란 단어만큼 식상한 단어도 찾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도 창의성의 정확한 의미와 그것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이유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울트라 슈퍼 고속 열차에 탄 인간의 하루 생활이 창의적이지 않고는 살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매우 복잡다단하며 경쟁적이기 때문이다. 세상이 그럴수록 창의성은 서랍 속에서 잠들 수 없는 단어가 되었다. 또 다른 이유는 창의성의 의미가 시대에 따라, 장소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조쉬 링크너는 창의성의 의미를 한 단어로 혁신이라고 했다. 혁신이란 깊숙한 서랍 속에서 틀을 깨고 나와 파격적인 변화를 꾀하고, 현 상태를 타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분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쌓고 ‘다른 뭔가’를 하는 것이다. ‘다른 뭔가’는 바로 문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구성하고 기존의 틀을 깨뜨리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기존의 식상한 의미의 창의성에 대한 혁신이다.